간만에 울려퍼진 “영미”, 결선 안착 이끌었다


한동안 들리지 못했던 여자 컬링 국가대표팀 ‘팀 킴’의 ‘영미!’ 소리가 다시 쩌렁쩌렁하게 울려퍼졌다. 리드로 예선 막판 두 경기에 나선 김영미 선수는 전천후에서 활약하며 대표팀의 결선 안착에 기여했다.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컬링선수권대회(PACC)에 출전한 강릉시청 ‘팀 킴’ 선수단이 일본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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