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이슬 영입’ KB, 우승 후보 1순위 급부상


2016년 10월 17일은 KB스타즈, 더 나아가 한국여자프로농구에 ‘지각변동’이 일어난 날이었다. 분당 경영고 2학년 때부터 성인 국가대표에 선발돼 3학년 때는 당당히 대표팀의 주전센터로 활약한 198cm의 ‘거물신인’ 박지수가 프로무대를 밟는 날이었기 때문이다. 14.3%의 낮은 확률을 뚫고 전체 1순위 지명권을 따낸 KB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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