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양 팀 최다 21득점으로 상하이 3연승 견인


‘배구 여제’ 김연경(33)이 21득점을 폭발시키는 맹활약 속에 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는 3연승을 질주했다. 상하이는 18일 중국 광둥성 장먼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1-22 중국여자배구 슈퍼리그’ 쓰촨과 2라운드 3차전에서 세트 스코어 3-0(25-15, 25-16, 25-10)으로 완승을 거뒀다. ’21득점’ 김연경, 공수에서 압도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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