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이적’ FA 박해민, LG와 4년 총액 60억 원에 계약


대형 FA 외야수가 하나둘 움직이기 시작한 가운데, 가장 먼저 도장을 찍은 선수는 박해민이었다.LG 트윈스는 14일 오전 보도자료를 내고 “FA 박해민과 계약기간 4년 총액 60억 원(계약금 32억 원, 연봉 6억 원, 인센티브 4억 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4일 최재훈(한화 이글스)에 이어 2022 FA 2호 계약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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