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범 품은 KIA, ‘최형우 부활’이 더 절실


KIA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팬들에게 최고의 선물을 안겼다.KIA타이거즈 구단은 2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FA 외야수 나성범과 계약기간 6년에 총액 150억 원(계약금60억,연봉60억,옵션30억)의 조건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2017 시즌을 앞두고 이대호가 롯데 자이언츠와 맺었던 4년150억 원과 같은 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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