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진 우리카드, 파죽의 5연승 ‘우승후보 맞았네’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파죽의 5연승을 질주하며 ‘돌풍의 핵’으로 떠올랐다. 신영철 감독이 이끄는 우리카드는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 V리그 삼성화재와의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22, 25-19, 25-15)으로 대승을 거뒀다. 최근 5연승을 거둔 우리카드는 8승 11패, 승점 27로 현대캐피탈과…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