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역전 1위’ 노리는 LG, 선봉장 홍창기 살아나야


2021 KBO리그는 때아닌 ‘가을장마’로 인해 10월에도 우천 취소 경기가 나오고 있다. 1, 2위 맞대결로 관심을 집중시킨 10일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가 비로 인해 취소되었다. 양 팀의 경기는 대체공휴일인 11일 오후 2시로 편성되었다. LG는 이날 경기를 포함해 7일 동안 8연전을 치러야 하는 부담을 떠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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