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딱이’ 전락한 FA 손아섭, 롯데 잔류가 최선?


KBO리그 FA 시장에서 20일 또 한 명의 계약자가 탄생했다. FA 포수 장성우가 원소속팀 kt 위즈와 4년 총액 42억 원에 잔류 계약을 체결했다. 팀의 창단 첫 통합 우승을 이끈 주전 포수에게 kt가 후한 대접을 했다고 풀이된다. 장성우를 포함해 FA 계약에 이른 7명의 선수 대부분이 구단으로부터 후한 대접을 받았다는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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