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셀, 이젠 삼성화재 에이스… ‘친정’ 한국전력 울렸다


삼성화재의 외국인 에이스 카일 러셀이 ‘친정팀’ 한국전력에 서브에이스 7개를 꽂아 넣으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삼성화재는 25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한국전력과의 2라운드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25-23 25-14 25-16)으로 ‘셧아웃’ 승리를 거두며 2연패의 늪에서 탈출했다. 러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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