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에서 온 ‘괴물 수비수’, 바다 건너 EPL도 통할까


올 시즌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중국리그에서 터키리그의 명문 팀 페네르바체SK로 이적한 ‘몬스터’ 김민재를 향한 찬사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김민재는’한국의 나폴리’라 불리는 경상남도 통영 출신이며 운동선수 출신 부모님 사이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실력에 두각을 드러낸 김민재는 20살이 되던 2016년 당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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