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우 떠난 두산, ‘슈퍼서브’ 김인태의 시간이 왔다


지난 14일, FA 시장에 나섰던 두산 베어스 출신 외야수 박건우는 6년 총액 100억 원의 잭팟을 터뜨리며 NC 다이노스로 이적했다. 선수 본인은 자필 편지를 통해 2009년 입단 후 10년 넘게 몸담았던 두산 구단과 1990년생 동기인 허경민, 정수빈 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이별은 아쉬운 법이지만, 빈자리가 생기면 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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