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 손해배상 위기 KBO리그, 스스로 뿌린 업보


한국 프로야구를 중계해온 스포츠전문 방송 4사(KBSN·MBC PLUS·SBS미디어넷·스포티비)가 한국야구위원회(KBO)와 10개 프로구단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요청한 사실이 알려지며 야구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방송 4사는 지난 25일 KBO에 보낸 공문을 통하여 KBO 리그 중단과 선수들의 일탈로 국민 여론이 악화했다며 ‘더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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