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 선택한 롯데, 외국인 거포에 명운 걸었다


롯데 자이언츠가 지난 9일, 새 외국인 타자 DJ 피터스와 총액 68만 달러(연봉 60만 달러, 옵션 8만 달러)에 2022시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2년간 내야 사령탑으로 활약한 유격수 마차도와의 재계약을 포기하고 전혀 다른 유형인 외야수 DJ 피터스와 함께 새 시즌을 꾸리게 됐다.유격수로서 뛰어난 수비력을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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