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도 당한 인종차별… 앞으론 축구장 10년간 ‘출입 금지’


영국이 축구장에서의 인종차별을 막기 위한 법안을 마련했다.영국 정부는 내년 봄부터 온라인 인종차별 가해자들의 축구 경기장 출입을 최대 10년간 금지하는 입법을 예고했다. 프리티 파텔 영국 내무장관은 “키보드 뒤에 숨어서 축구 선수들을 공격하는 인종차별 가해자들 때문에 그동안 아름다운 축구 경기가 훼손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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