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케인 내보냈지만… 토트넘, 최약체 무라에 패배


이제는 3급 대회에서도 우승을 노리기가 어려운 전력이라는 것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명장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마주한 토트넘 홋스퍼의 냉정한 현실이다.토트넘은 26일(한국시간) 슬로베니아 마리보르에 위치한 류드스키 브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NS 무라(슬로베니아)와의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컨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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