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신인왕 후보’ 윤중현, KIA의 새 희망 탄생


2021 KBO리그에서 9위가 확정된 KIA 타이거즈는 내년 반등을 위한 과제가 산적해 있다. 특히 강팀의 요건인 선발 마운드의 안정화가 절실하다. 올해 KIA의 선발진은 평균자책점 5.02로 8위, 피OPS(피출루율+피장타율) 0.750으로 7위로 하위권이다.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의 퀄리티 스타트는 37회로 리그에서 가장 적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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