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브리그 패자? 임인연 벼르는 유망주들


스토브리그를 뜨겁게 달궜던 KBO리그의 역대급 FA시장도 어느덧 막바지를 향해가고 있다. FA를 신청했던 14명의 선수 중 13명이 계약을 마쳤고 내야수 정훈이 유일하게 해를 넘길 때까지 행선지를 정하지 못했다. 2년째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 때문에 각 구단이 운영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FA시장은 이와 별개로 사상 초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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