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왕’ KIA 이의리, 타이거즈 36년 ‘한풀이’


2021 시즌을 빛낸 가장 큰 별들이 결정됐다.한국야구위원회는 29일 서울 임피리얼 펠리스호텔 두베홀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시상식을 개최했다. 정규리그 MVP는 올해 235탈삼진으로 역대 한 시즌 최다 탈삼진 신기록을 세운 두산 베어스의 좌완 아리엘 미란다가 차지했다. 이로써 두산은 다니엘 리오스(2007년)와 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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