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매직’ 인도네시아, 너무 높았던 태국의 벽…결승 1차전서 대패


신태용 매직을 일으키고 있는 인도네시아가 태국의 높은 벽을 넘지 못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FIFA 랭킹 164위)는 29일 싱가포르 칼랑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0 아세안축구연맹(AFF) 챔피언십(스즈키컵) 스즈키컵 결승 1차전에서 태국(FIFA 랭킹 115위)에 0-4로 패했다. 이번 스즈키컵은 1·2차전 합계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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