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인니-박항서 베트남, 스즈키컵 4강 ‘동반 진출’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와 박항서 감독의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동남아의 월드컵’으로 불리는 아세안 챔피언십에서 나란히 4강에 진출했다.인도네시아는 19일 싱가포르 칼랑 국립 경기장에서 열린 2020 아세안축구연맹(AFF) 챔피언십 스즈키컵 조별리그 B조 최종전에서 말레이시아에 4-1로 역전승했다. 박항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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