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마’ 푸이그, 내년 키움 유니폼 입는다


키움이 역대급 경력을 가진 외국인 선수 영입에 성공했다.키움 히어로즈 구단은 9일 보도자료를 통해 LA다저스를 비롯해 7년 동안 3개 팀에서 활약했던 쿠바 출신의 외야수 야시엘 푸이그와 총액 100만 달러에 입단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작년과 올 시즌 외국인 타자 문제로 마음 고생이 심했던 히어로즈가 빅리그 통…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