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 만난 이의리, 10승 찍고 가을야구 앞장?


KBO리그 KIA 타이거즈가 6일 김종국 감독의 취임식과 함께 2022년의 첫발을 내디뎠다. 지난해 KIA는 9위에 그치며 조계현 단장과 윌리엄스 감독을 비롯한 구단 수뇌부가 물갈이되었다.장정석 단장과 김종국 감독 체제를 새롭게 확립한 KIA는 외부 FA 나성범(6년 총액 150억 원)과 메이저리그에서 유턴한 양현종(4년 총액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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