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성 히어로’ 키움 오주원, 18년 프로 생활 마감


히어로즈의 ‘좌완 마당쇠’ 오주원이 18년의 프로생활을 마감한다.키움 히어로즈 구단은 2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04년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해 올해까지 한 번의 이적 없이 ‘원클럽맨’으로 활약했던 좌완 오주원이 올 시즌을 끝으로 18년의 현역생활을 마감한다고 발표했다. 오주원은 구단을 통해 “초등학교 4학년 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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