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김연경, 2라운드 첫 경기서 양 팀 최다 득점


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의 김연경(33)이 2라운드 첫 경기에서도 변함없는 존재감을 발휘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김연경이 속한 상하이는 15일 중국 광둥성 장먼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1-22 중국여자배구 슈퍼리그 2라운드 저장 자산 사탕과의 1차전에서 세트 스코어 3-0(25-14, 27-25, 25-21)로 승리했다. ‘절정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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