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콤비’ 벤제마-음바페, 프랑스 우승 이끌다


2018 러시아월드컵 우승팀 프랑스가 유로 2020 실패의 아쉬움을 딛고, 네이션스리그에서 정상에 오르며, 세계 최강임을 입증했다. 프랑스는 11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주세페 메아짜에서 열린 2020-21 UEFA(유럽축구연맹) 네이션스리그 결승전에서 스페인을 2-1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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