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빈손’ 한화, 또 다시 하염없이 기다려야 하나


당장 어느 팀에 가더라도 플러스 요인이 될 만한 대어급 FA 야수가 우르르 쏟아졌다. 그러나 한화 이글스는 요지부동이었다.지난달 말 FA 시장이 개장한 이후 가장 먼저 도장을 찍은 선수는 최재훈이었다. 5년 최대 54억 원에 재계약을 체결하면서 한화와의 동행을 이어갔다. ‘외국인 원투펀치’ 닉 킹험과 라이언 카펜터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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