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와 알렉스의 위태로운 동행, 이대로 괜찮을까


팀에 썩 도움을 주고 있다는 느낌을 주지 못한다. 신영철 감독의 속을 썩이고 있는 외국인 선수 알렉스 페헤이라(등록명 알렉스)가 그런 상황에 놓여있다.우리카드는 4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2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대한항공과의 맞대결에서 세트스코어 0-3(19-25, 22-25, 21-25)으로 완패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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