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규 보내고 정수빈 놓친 한화, 올해는 다를까?


KBO리그의 FA 시장이 지난 11월 26일 개장되었으나 12월 6일까지 14명의 승인 선수 중 계약자는 한 명에 불과하다. 지난달 27일 포수 최재훈이 5년 총액 54억 원에 원소속팀 한화 이글스에 잔류해 유일한 계약자다. 일각에서는 계약 기간과 금액 모두 지나치게 후했다는 지적도 있다. 하지만 FA 시장이 개장된 다음 날 곧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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