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주 사라진 삼성 내야.. ‘최단신’ 김지찬이 주전 꿰찰까?


2021 KBO리그는 9일 한글날을 기점으로 잔여 일정을 치르면서 10개 팀 중 경기를 치르지 않는 팀이 나오게 되었다. 9일에는 잠실 kt 위즈-LG 트윈스전을 포함해 3경기만이 치러져 4팀은 경기를 치르지 않았다. 1위와 2위의 맞대결로 관심을 집중시킨 잠실경기는 2위 LG가 1위 kt에 6-1 완승해 양 팀의 승차는 2.5경기 차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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