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역전승 ‘프랑스’, 네이션스리그 트로피 품다


카림 벤제마의 동점골이 실점 후 단 107초만에 나온 덕분에 FIFA(국제축구연맹) 월드컵 챔피언 프랑스가 활짝 웃었다. 세대 교체를 통해 다시 무적 함대라는 수식어를 붙이고 싶은 스페인이 EURO 2020 우승 팀 이탈리아를 물리치고 결승에 올랐지만 프랑스가 자랑하는 최고의 공격수 둘(벤제마, 음바페)을 막아내지 못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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