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성 불어넣은 이강인, 마요르카서 성공적인 연착륙


유스 시절부터 오랫동안 몸 담았던 발렌시아를 떠난 선택은 신의 한 수였다. 이강인이 마요르카로 이적한 첫 시즌부터 팀 내 주요 핵심 자원으로 자리잡으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강인은 2011년 발렌시아 유스팀에 입단하며 세간의 주목을 끌었다. 이미 될성 부른 떡잎이었다. 화려한 발재간과 테크닉, 킬러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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