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예산 구단’ 안산의 남달랐던 한 시즌, 1호골 주인공 이준희에겐 더욱 특별했다


K리그 정규시즌이 벌써 마무리 되었다. 올해는 유독 K리그2에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며 많은 이목을 끌었는데, 그중에서도 시즌초반 가장 큰 주목을 받았던 팀은 바로 ‘K리그 최저예산 구단’ 안산 그리너스이다.리그에서 유일하게 5명의 용병자리를 채우고 시즌을 시작했지만, 부상 등의 악재가 겹치면서 단 한 명의 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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