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린더 그랜드 슬램의 중압감은 상상을 초월했다


9월 12일 일요일 오후 (미국 현지시각) US 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부 단식 결승전을 지켜보기 위해 2만여 명이 넘는 구름관중이 뉴욕 아서 애쉬 스타디움에 운집했다. 세계 1위(노박 조코비치)와 세계 2위(다닐 메드베데프)간의 맞대결을 넘어 이 경기 결과에 따라 1969년 로드 레이버(호주) 이후 첫 캘린더 그랜드 슬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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