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전 국가대표’부터 ‘송유진’까지… 의정부에 모인다


믹스더블 컬링에서의 활약으로 대중의 관심을 모았던 송유진 선수가 간만에 믹스더블 경기에 출전한다. 믹스더블 전업팀인 ‘전 국가대표’ 경북체육회와 전북도청은 전열을 가다듬고 국가대표 선발전에서의 아쉬움을 털어낸다.대한컬링연맹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의정부컬링경기장에서 제20회 회장배전국컬링대회 믹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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