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최종 예선’ 성인용품 광고 치웠더니… 얼음이 말썽


성인용품 업체 스폰서로 물의를 빚었던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컬링 종목 최종 예선이 또 말썽을 빚었다. 이번에는 경기 도중 얼음이 녹았다.세계컬링연맹에 따르면 한국시간 기준 13일 새벽 펼쳐진 남자부 예선 3차전 진행 도중 경기장의 얼음, 즉 ‘아이스’가 녹아내리는 일이 발생해 경기가 갑작스럽게 중단되었다가 재…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