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극복한 손흥민, 동점골로 300번째 경기 자축


손흥민이 토트넘 통산 300번째 경기에서 귀중한 동점골로 소속팀에 승점 1점을 선사했다. 토트넘이 20일 새벽(한국시각)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022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8라운드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로써 8승 2무 5패의 성적을 기록한 토트넘은 5위 웨스트햄과의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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