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출 직전’ 선수가 2위표? 언제까지 이런 시상식 봐야하나


결과에는 큰 이견이 없었다. 문제는, 그 이후에 발표된 총점 순위였다.지난 29일에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 시상식에서 아리엘 미란다(두산 베어스), 이의리(KIA 타이거즈)가 각각 MVP와 신인왕의 영예를 안게 됐다. 이의리의 경우 1985년 이순철 이후 36년 만의 타이거즈 신인왕이라는 타이틀까지 얻게 됐다.미란다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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