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더블급’ 활약 김진영, BNK 시즌 첫 승 견인


BNK가 하나원큐를 1라운드 전패로 몰아 넣으며 시즌 첫 승을 따냈다.박정은 감독이 이끄는 BNK 썸은 8일 부산 사직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1라운드 하나원큐와의 홈경기에서 85-76으로 승리했다. 1쿼터까지 하나은행에 15-24로 뒤지며 불안하게 출발하던 BNK는 2쿼터부터 추격을 시작해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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