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카운트] ‘불혹의 돌부처’ 오승환, 우승 마무리 될까?


2021 KBO리그는 정규 시즌 막바지에 돌입해 각 팀의 순위는 물론 개인 타이틀까지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하지만 일부 개인 기록의 경우 타이틀 홀더가 사실상 결정된 부문도 있다. 삼성 라이온즈의 마무리 투수 오승환이 38세이브로 1위를 질주 중인 세이브 부문도 그렇다. 2위 김원중(롯데)의 31세이브와는 7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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