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카운트] ‘오래된 미래’ 한승혁, KIA 새 희망 될까


2021 KBO리그에서 9위 KIA 타이거즈는 4일 현재 10개 구단 중 두 번째로 많은 25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하지만 5위 키움 히어로즈에 무려 11.5경기 차로 뒤져 가을야구는 사실상 좌절된 형국이다. KIA의 당면 과제는 구단 역사상 첫 10위의 굴욕 모면과 더불어 내년의 희망 찾기다. KIA가 올 시즌 부진한 팀 성적에 그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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