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타준족 외야수’ 민병헌, 정든 그라운드 떠난다


KBO리그를 대표하던 우타 외야수 민병헌이 현역 은퇴를 선택했다.롯데 자이언츠 구단은 26일 공식 SNS를 통해 2019년과 작년 주장을 역임했던 외야수 민병헌이 16년의 현역 생활을 마감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민병헌은 구단을 통해 “선수 생활 종반을 롯데에서 보낼 수 있어 행복했다. 구단에 조금 더 보탬이 되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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