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팬들 앞에 서는 벤투호, UAE 꺾고 ‘카타르행’ 굳힐까


한국 축구가 오랜만에 홈 관중의 응원을 받으며 경기에 나선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1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아랍에미리트(UAE)와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5차전을 치른다. 대한축구협회는 이번 경기가 열리는 고양종합운동장의 유효 좌석 약 3만 5천 석을 전부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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