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장갑 도전하는 김혜성, 변수는 ‘실책 35개’


10일 오후,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개최된다. 총 84명 후보 가운데 단 10명의 이름만 호명된다. 김혜성(키움 히어로즈) 역시 그 10명 안에 들어갈 수 있는 선수 중 한 명으로 거론된다.유격수 부문의 경우 김혜성을 비롯해 심우준(KT 위즈), 오지환(LG 트윈스), 박성한(S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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