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 용병’ 링컨 덕분에… 대한항공, 1위로 ‘날았다’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삼성화재를 풀세트 접전 끝에 꺾고 선두로 올라섰다.토미 틸리카이넨 감독이 이끄는 대한항공은 8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 V리그 3라운드 삼성화재의 원정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2(25-17 22-25 25-18 23-25 15-10)로 승리를 거뒀다. 2연승을 질주한 대한항공은 8승 6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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