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억 거포’ 나성범, ‘5년 전’ 최형우처럼 해낼까?


지난 5일을 끝으로 KBO FA 시장에 마지막으로 남아있던 정훈이 원 소속팀인 롯데자이언츠와 계약을 체결하며 이변이 속출하던 FA 시장이 마침내 막을 내렸다.코로나 시국임을 감안하면 예상을 뛰어넘는 굵직굵직한 대형 계약이 이어졌고 다른 팀 유니폼을 입은 모습을 상상하기 어려웠던 프랜차이즈 스타들이 깜짝 이적을 …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