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루수 원위치’ 김혜성… 키움의 가을 조급증일까


키움 히어로즈가 4연패에 빠졌다. 17일 고척 한화 이글스전에서 선발 최원태가 1회초에만 무려 8실점해 시종일관 끌려간 끝에 5-15로 참패했다. 이날 패배로 키움은 6위 두산 베어스에 1경기 차로 쫓기게 되어 5위 수성조차 장담할 수 없게 되었다. 최근 키움은 포스트시즌 진출에 목마른 탓인지 선수단 운영에 있어 일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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