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클럽 가입한 추신수, 역대 최고령 달성자


올 시즌 KBO에 데뷔한 전직 메이저리거 ‘추추트레인’ 추신수(39세, SSG랜더스)가 호타준족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20-20 (홈런 20개, 도루 20)클럽에 가입했다.2021년 10월 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시즌 13차전에서 추신수는 4회초 2사 1루에서 LG 트윈스 선발투수 이민호의 142km 직구를 받아쳐서 우측 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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