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변화 앞둔 두산 불펜, 김명신이 중심 꽉 잡아야


올 시즌 리그에서 60이닝 이상 소화한 불펜 투수는 17명밖에 없다. 두산 베어스 불펜의 핵심 요원 김명신 역시 그중 한 명이다.대구중-경북고-경성대를 거쳐 2017년 2차 2라운드 전체 20순위로 두산의 부름을 받은 김명신은 데뷔 첫해 1군에서 39경기를 뛴 이후 이듬해 7월 사회복무요원으로 입대했다. 팀이 통합 우승을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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