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 만의 우승 꿈꿨던 LG 트윈스, 허무한 퇴장


LG 트윈스가 올해도 우승에 실패했다. 1994년 한국시리즈 우승을 마지막으로 27년째다. 1992년이 마지막 우승이었던 롯데 자이언츠 다음으로 오랫동안 우승을 경험하지 못하고 있다.정규시즌 3위로 포스트시즌에 오른 LG는 7일 막 내린 ‘잠실 라이벌’ 두산 베어스와의 준플레이오프에서 화력과 경험의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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