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억 거포’ 삼성 오재일, 지금 보니 가성비 FA?


KBO리그 FA 시장이 요동치기 시작했다. 14일 박해민이 FA 4년 총액 60억 원에 LG 트윈스로, 박건우가 6년 총액 100억 원에 NC 다이노스로 이적했다. 지난 11월 27일 FA 계약 1호로 원소속팀 한화 이글스에 5년 총액 54억 원에 잔류한 최채훈까지 이번 FA 시장은 예년에 비해 선수들이 후한 대접을 받고 있다는 시선이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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